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질의하고 있다.2016.09.20 김흥구 기자 nine_kim@focus.kr
(서울=포커스뉴스)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미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고 있는 것과 관련, "트럼프-아베-푸틴-시진핑-김정은-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남북한과 미‧일‧중‧러 정상들 면면이 정말이지 노답(답이 없다)"고 말했다.
조응천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단아 트럼프의 당선이 확실해짐에 따라 대북관계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에도 큰 변화가 불가피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의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정‧청이 모두 빈사상태에 빠진 채 제대로 된 대응책을 내놓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나라 걱정은 국민 몫이 돼버린 지 오래"라고 지적했다.
http://www.focus.kr/view.php?key=2016110900150656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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