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생일이었던 에이프릴 채원

아침에 생일기념 인터뷰 기사가 올라왔는데
기자의 - Q.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이란 질문에
▲ “아이유 선배요! 제가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가 아이유 선배의 무대를 보고 나도 저렇게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싶고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싶다! 느꼈었기 때문이거든요.
저의 롤 모델이신 아이유 선배께 생일 축하를 받는다면 정말 꿈같을 것 같아요!
그냥 별거 아니더라도 ‘생일 축하해요’라는 말만 들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_<.”
다른 인터뷰에서도 롤모델이며 존경하는 가수가 아이유라고 자주 언급했던 채원
역시 가장 축하받고 싶은 스타는 아이유라고 대답

그런데 이게 웬일, 같은 날 저녁 에이프릴 공식 트위터에 아이유가 보낸 케이크 사진이 올라옴
아마 기사를 보고 아이유가 생일 케이크를 보낸 것 같음


얼마나 긴장했는지 감사편지를 쓸때도 손에 땀이 흥건한 채원
아이유는 이번 말고도 기타를 가지는게 소원이라는 남학생에게 기타를 선물한 적이 있다고.

가수 아이유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에게 통기타를 선물했다.
지난달 28일 소원을 들어주는 앱으로 알려진 '수르수르만수르' 공식 페이스북에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올린 사연이 공개됐다.
해당 남학생은 기타를 손가락 부러지도록 배우고 싶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목표는 많은 악기를 연주해보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중 하나가 기타 배우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기타 강습을 원치 않는다며 지금 자신에게 기타만 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원을 전했다.
글이 게재된 뒤 "너의 소원을 위해 누군가 선물을 보내왔어"라는 반가운 글이 올라왔다.
놀랍게도 그 남학생의 소원을 들어준 사람은 아이유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말 뜻깊은 생일이었을듯

아침에 생일기념 인터뷰 기사가 올라왔는데
기자의 - Q. [축하 받고 싶은 스타가 있다면?] 이란 질문에
▲ “아이유 선배요! 제가 가수의 꿈을 꾸게 된 계기가 아이유 선배의 무대를 보고 나도 저렇게
무대에서 노래를 하고 싶고 많은 분들께 사랑을 받고 싶다! 느꼈었기 때문이거든요.
저의 롤 모델이신 아이유 선배께 생일 축하를 받는다면 정말 꿈같을 것 같아요!
그냥 별거 아니더라도 ‘생일 축하해요’라는 말만 들어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_<.”
다른 인터뷰에서도 롤모델이며 존경하는 가수가 아이유라고 자주 언급했던 채원
역시 가장 축하받고 싶은 스타는 아이유라고 대답

그런데 이게 웬일, 같은 날 저녁 에이프릴 공식 트위터에 아이유가 보낸 케이크 사진이 올라옴
아마 기사를 보고 아이유가 생일 케이크를 보낸 것 같음


얼마나 긴장했는지 감사편지를 쓸때도 손에 땀이 흥건한 채원
아이유는 이번 말고도 기타를 가지는게 소원이라는 남학생에게 기타를 선물한 적이 있다고.

가수 아이유가 중학교 2학년 남학생에게 통기타를 선물했다.
지난달 28일 소원을 들어주는 앱으로 알려진 '수르수르만수르' 공식 페이스북에 중학교 2학년 남학생이 올린 사연이 공개됐다.
해당 남학생은 기타를 손가락 부러지도록 배우고 싶다는 글을 올리며 자신의 목표는 많은 악기를 연주해보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중 하나가 기타 배우기라고 말했다
하지만 부모님이 기타 강습을 원치 않는다며 지금 자신에게 기타만 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소원을 전했다.
글이 게재된 뒤 "너의 소원을 위해 누군가 선물을 보내왔어"라는 반가운 글이 올라왔다.
놀랍게도 그 남학생의 소원을 들어준 사람은 아이유인 것으로 밝혀졌다.
정말 뜻깊은 생일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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