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부통령 런닝메이트인 마이크 펜스

트럼프는 경선에 승리한후 자신의 런닝메이트로 마지막까지 크리스 크리스티를 밀었습니다
하지만 공화당내에서의 강력한 반대와 함께 마이크펜스를 부통령 런닝메이트로 추천했죠



일부 공화당 유권자들은 트럼프가 되더라도 트럼프는 허수아비로 세우고 (그게 잘될지는 의문?)
마이크 펜스를 필두로 정부를 꾸려갔으면 하는바람과 함께 트럼프가 아닌 공화당에 표를 던졌다는 지지자들이 있더라구요
미국은 삼권분립이 워낙 철저하게 되어있는 나라여서
대통령이 국회승인없이 독단적으로 밀어붙일수 있는건 극히 제한적이라고하네요

인스티즈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