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최순실 국정 농단’ 관련 대통령의 사퇴를 촉구하는 경남도민들의 상경이 시작됐다.
12일 경남 창원시를 비롯한 18개 시·군 1만2천여명의 노동자, 농민, 시민들이 오전 6시에서 7시 30분 사이에 걸쳐 대여한 관광버스를 이용해 상경했다.
경남지역에는 민주노총 8천여명, 농민 3천여명, 시민단체 1천여명 등이 이날 상경한 것으로 추산된다.
http://www.vop.co.kr/A00001087956.html
부산도 4500여명 버스 135대로 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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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