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과거 대통령 후보시절 많은 약점을 가지고 있었어. 수많은 전과와 과거 그의 비도덕적 행실로 인해 그는 부패의 대명사 인 동시에 말단 직원에서 대기업 사장이라는 경제 전문가 이미지를 동시에 가지고 있었어. 당시 조중동은 이명박을 지원 사격하면서 비도덕적인 흠이 있어도 경제만 살리면 돼 라는 구호로 국민을 선동했고 결국 국민들은 그를 대통령 자리에 올려놔. 그러나 그는 취임과 동시에 온갖 비리 문제에 휩싸였어. 특검 수사를 받았고 검찰은 부실수사라는 오명을 들으면서 그에게 무죄를 선고해. 취임초 안정적이던 국가 재정은 그의 무리한 정책들과 측근들의 많은 비리로 바닥나게 되고 지금까지도 피혜를 주고 있어.
당시 부패한자라도 경제만 살리면 된다는 이 이상한 구호가 얼마나 말이 안되고 허황된것인지 이제 우리는 경험을 통해서 알수 있어. 부패한 자는 자신의 능력을 남을 위해 이 국가를 위해 쓰지 않아. 부패 했기에 비도덕적이기에 권력을 이용 자신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이를 이루기 위해 국가와 국민에게 실질적으로 경제적 손실을 입혀. 부패와 경제적 능력은 뗄수가 없는 관계야 앞으로 어느 언론사이든 어느 정치인이든 부패했어도 능력있어서 경제만 살리면 된다라는 말을 하면 우리는 거짓이란것을 먼저 알고 경고를 해야 될거야.
이명박과 트럼프 둘다 경제인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트럼프가 과연 이명박 처럼 행동할지 아직 모르겠어 트럼프가 이명박 만큼 부패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 않아서 말야. 하지만 무대포 라는 부정적 이미지를 통해 미국의 미래가 어두워 보이는 것은 부정할수 없어. 한국에서는 벌써부터 언론에서 이명박의 실정은 숨기고 박근혜와 거리두기 하면서 부패해도 능력만 있고 그래서 트럼프가 뽑힌거다 라고 주장하는 언론사들이 생기고 있어. 참으로 몰염치한 언론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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