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년 전에는 여자를 점수 매기는 가사가 대중들에게
불편하지 않게 다가왔었음
예를 들어
투피엠 10점 만점에 10점
가사
그녀의 입술은 맛있어 입술은 맛있어 (10점 만점에 10점)
그녀의 다리는 멋져 다리는 멋져 (10점 만점에 10점)
그녀의 날리는 머릿결 날리는 머릿결 (10점 만점에 10점)
그녀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모두 다 (10점 만점에 10점)
나를 보고 웃는데 (10점) 말하는 목소리가 (10점)
만나면 만나 볼 수록 어쩜 빈틈이 없어 Yes sir, Yes sir

이 노래가 지금 나왔으면 욕을 많이 먹었을 거라 생각.
그만큼 인식이 나아지고 있다는거.

투피엠 까글X
투피엠 그룹아님!
글의 요지는
예전엔 이런 가사가 불편함 없이 와서 사람들
노래방에서 신나게 부르고 그랬는데
요즘엔 이런게 잘못된거란걸 인식한다는게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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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