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카스텐의 노래인 거울 인트로 악보

랭보의 [영원, L’Eternité]이라는 시의 일부

이때 하현우가 타투하면서 너무 아파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다가 타투해주는 사람이 하마터면 귀가 나갈뻔 했다는 우스갯스러운 썰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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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1/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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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카스텐의 노래인 거울 인트로 악보
랭보의 [영원, L’Eternité]이라는 시의 일부
이때 하현우가 타투하면서 너무 아파서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다가 타투해주는 사람이 하마터면 귀가 나갈뻔 했다는 우스갯스러운 썰이 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