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질긴 추적 끝에 '누락 보고' 사실까지 드러난 이임걸 영사와 멕시코 한국대사관. 이들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한동만 재외동포국 영사대사도, 외교부의 담당 부서에서도 "지금은 양 씨 석방이 최우선...시시비비를 가리는 건 그 후에 따지든가 할 일"이라며 명확한 답변은 피했다.http://v.media.daum.net/v/20161111212950580?f=m크 갓한민국 외교부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