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철에게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는 하하

하하
"내가 공익갔을때 형돈이 형, 너, 재석이 형 한테 진짜 연락 많이 왔었어"
"내가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때쯤 항상 우리 다같이있어 빨리와.. 다 널기다려.. 그 문자받고 울었어"

하하
"넌 날 참 건강하게 만들고 날 성숙하게 만들어주고.."
"그래서 너가 날 동생으로 보지않았나 ㅋㅋ"

홍철
"잘아네 ㅋㅋ 정신차려야지 이제.. ㅋㅋ"

형돈과 재석의 텐트 안

형돈
"난 솔직히 요즘 그런 고민을 많이해요.. 무도가 다음 주라도 없어질 수 있겠구나.."
"그리고.. 무도가 없어지면 왠지 나도 없어질꺼같아.."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


재석
"나도 그럴꺼같아.. 왠지 모르게.. 무도와 함께 나의 예능인생도.. 함께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

형돈
"형들도 나이가 들어가고.. 동생들도 나이가 들어가고.. 하니까.. 언젠가 없어지지 않겠어요?"

형돈
"그게 나에게 너무나 큰 영향을 끼칠꺼같아서.. 굉장히 좀 불안하긴 한 것 같아요.."

재석
"우리가 언제 또 이런 프로그램을 해볼 수 있겠니?"

재석
"앞으로는 아무리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무도를 하듯이 이런 프로그램을 한다는 건.. 사실 그건 너무 힘든 일인것 같아.."

재석에 대해 이야기하는 홍철과 하하
하하
"그리고 한번은 재석이 형이 그러는거야.. 홍철이랑 너도 슬슬 준비해야지"

하하
"형들 이제 은퇴하면 너희들이 바통받아야 하는데.. 더 노력하고.. 막 이런 얘기를 하는거야"

하하
"난 생각을 해본적이 없거든! 형 그런말좀 하지말라고, 짜증난다고!"

하하
"그러더니 갑자기 나한테 정색을 하더라고"

하하
"너 똑바로 알아들어.. 그런 날이 무조건 와.. 자연스러운거야.."


무한도전 멤버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쉼표특집입니당
http://cafe.daum.net/dotax/Elgq/1359282
이건 1편

인스티즈앱
현재 몸 프레임으로 말갈리는 젝시믹스 새 모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