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는 벌써 들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아니 제가 왜 들었냐면 돈 받는 게 일이에요? 전 돈 안 받으면서 시키는 대로 다 하고 있는데, 지금도ㅋㅋㅋ
개솔직ㅋㅋㅋㅋㅋ
어차피 생각해보면 저는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회사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하면서 돈 받으면서 하고 있잖아요.
닉이 비웃음ㅋㅋㅋ
항상 우리가 하고 싶은 게 아닐 때도 있잖아요. 그대신 아빠한테서 돈을 받으면서 시키는 대로 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잘라 버릴 두려움도 없고!
닉- 아니 근데 회사하고 비교하는 건 말도 안 되잖아요.
자히드- 뭐 왜요?
닉- 왜냐면 자히드 지금 자기가 원하는 회사에 갔으면 그건 마음에 드는 거죠. 그래서 거기서 사장님이 뭐 하라고
하면, 회사하고 비교할 수 없어요.
지하드- 그건 닉이 아직 회사 안 가서 그런 건데,
가고 싶은 회사 가도 거기서 일을 할 때는 하기 싫은 일도 있어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한 번만 살잖아요! 시키는 대로만 하면 왜 살아요?
이런 거 있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거 있어도 부모님이 그 하고 싶은 거 시키면 그거 하기 싫어져요.
사실은 현실적으로 보면 아빠가 몇 조원 가지고 있는데,
자기 하고 싶은 일도 어떻게 보면 돈 벌어야 할 수 있으니까 아빠의 뜻으로도 살고.
오오기- 저는 그냥 시키는 대로 하면 우리가 로봇도 아니고 아빠가 그럼 프로그래밍하고, 그러는 거 아니잖아요.
우리 인간이에요! 인간이니까 우리가 사는 뜻을 발견해야 되잖아요. 근데 돈 받고 시키는 대로 살면 그게 무슨..
알베 철벽ㅋㅋㅋㅋㅋ
성시경- 왕심린은 시키는 대로 한다?
왕심린- 네! 시키는 대로 할 거예요.
왜냐면 이거 딱 드라마잖아요 상속자들이라는 드라마.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 선택해서 모든 걸 포기하잖아요
저였으면 당장 여자 주인공 포기하고 시키는 대로 할래요!
전현무- 박신혜인데?
왕심린- 네! 박신혜도!
시키는 대로 할래요. 아무튼 저한테 죽으라고 하진 않겠죠? ㅋㅋㅋㅋㅋㅋㅋ
크리스티안- 아니 근데 그렇게 살다 보면 나중에는 돈에 대해서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게 될 거예요!
닉- 그치.
아유 그건 배부른 소리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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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