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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살 사투리쓰는 부산 여자 입니당
저는 만난지 얼마안된 풋풋한 연애를 하고있어요!
지금 남자친구가 번호를 물어봐서 만나게 됬는데
남자친구가 24살이래서 저도모르게 23살이라고
거짓말 했어요..
1살차이 별거 아닌것 같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동갑연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근데 남자친구가 동갑애들이랑 다르게 어른스럽고 생각자체도 성숙하더라구요
지금 오빠라고 부르고있습니다ㅠㅠ
사실은 동갑인데 말이죠
요즘 서로 어떤 스타일이 싫은지 이야기하다보면
거짓말 하는게 진짜 세상에서 제일 싫다고
이야기할때면 저는 혼자찔려요ㅠㅠ
언젠간 들킬텐데..
제친구들 프로필만봐도 알테구요
친구들한테는 25살이라고 했어요
뭐라고 하면서 이야기할까요? 고민이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 ㅇㅇ 2016.11.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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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을좋아하지않는데 나이를속이고 동갑을만나고있는건 뭔소리냐대체- 답글 8개 답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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