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7 동안 다녀왔습니다잠깐잠깐 스콜성 소나기가 왔지만 바람도 선선히 불어 덥지않은 날씨였습니다 자유여행으로 갔기에 여유롭게 즐기고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돈 좀 드시더라도 좋은 호텔로 잡는 것이 여러 서비스를 받으며 여행에 완성도를 높이는 것 같습니다.너무 잘다녀와서 갔다온게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비용도 많이 들지않는 보라카이, 중국 여행객이 많아지기전에 또 다녀오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