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블릿 PC 보도가 나오기 한달 전에 이미 청와대에서 수사대비 문건 작성함
- 해당 문건에는 박 대통령이 따라야 할 자세한 시나리오가 적혀 있고, 이 시나리오와 이후 박대통령의 실제 발언이 대부분 일치
- 문건에는 조직적으로 증거인멸을 유도하는 내용도 포함. 내용의 전문성으로 미뤄볼때 검찰의 수사방법을 잘 아는 사람이 썼을듯.
- 문건 작성은 비서관보다 더 높은 누군가가 지시해서 이뤄졌을 확률 높음. 즉, 박대통령이 직접 빠져나갈 시나리오 짜보라고 지시했을 확률도 배제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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