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거대 타란튤라 (Giant Tarantula)
큐브속에 갇힌 수많은 괴물들을 보여줄때 잠깐 등장하고
그 후 경비실에서 허수아비들이 경비원을 공격하는 것을 보고 있는 해들리를
경비실 안으로 들어와 덥치려 들지만 바로 해들리에게 총알세례를 맞고 퇴장
그림자만 등장하고 퇴장하는 것 같지만 어두워서 그렇지 잘 보면 그림자가 아니라 본인
모티브는 프릭스 혹은 영화 타란튤라
27. 거대 노래기 (Giant Milliped)
큐브 씬에서 금방 다른 큐브에 가려지지만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28. 거대 지네 (Giant Centipede)
큐브들이 잔뜩 나오는 장면에서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거대 노래기 오른쪽의 2번째 방에 있다
29. 거대 두꺼비 (Giant Toad)
큐브들이 잔뜩 나오는 장면에서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주인공이 갇힌 방 바로 밑의 방에서 나오는데 나온지
몇 초 안되어 살인기계가 있는 방이 내려오면서 가린다
모티브는 판의 미로에서 나오는 거대 두꺼비인 듯
30. 미친개 (Rabid Dog)
큐브들이 잔뜩 나오는 장면에서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주인공이 갇힌 큐브 위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그 뒤 CCTV 화면에서 개 두 마리가 희생양을 미친듯이 물어뜯는 장면이 나온다.
모티브는 스티븐 킹의 쿠조 아님 마견일듯.
소환물은 개 휘슬.
31. 크라켄 (Kraken)
큐브 씬에서 큐브 안을 가득 채운 모습으로 첫 등장한뒤
후반부에 천장을 부수고 촉수만 튀어나와 린을 낚아채는걸로 출연은 종료
모티브는 해저 2만리의 크라켄과 영화 딥 라이징의 괴물
32. 외계 생명체 (Alien Beast)
페이스 허거와 비슷한 모습으로 총을 쏘는 군인 앞에서
옆 엘레베이터 문이 열려 그 안에서 뛰쳐나와 군인을 공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3. 박쥐 (Dragonbat)
사진에서 보이다시피 입이 세갈래로 갈라지는걸로 봐
모티브는 블레이드2에서 나온 변종 뱀파이어+언더월드인것으로 보인다
상상을 초월한 속도로 날아다니며
초반 군인 학살 씬에서 군인 한명을 낚아채
땅에 패대기 친 후 목을 물어 뜯어 죽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울음소리가 굉장히 우렁차다.
34. 유니콘 (Unicorn)
말그대로 유니콘. 평범해 보이지만 연구원 한명을 뿔로 2차례 찔러 죽였다.
죽일때 나오는 평화로운 멜로디가 공포감을 더한다.
다만, 꼭 슈퍼내추럴에서 모티브를 따왔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35. 창백한 큰 뱀 (Pale Serpent)
36. 거대 유인원 (Giant ape)
모티브는 말할것도 없이 킹콩
부에노스 아이레스 지부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잠깐 모습 드러내고 등장이 없다
37. 거대 뱀 (Giant Snake)
말 그대로 엄청나게 거대한 뱀 형상 괴수.
코브라의 후드와 방울뱀의 꼬리를 가졌다.
군인 학살 씬에서 엘리베이터에서 한번 뛰쳐나와
경비원 한명을 감아 죽인뒤 자신을 공격하다
도망가려는 경비원을 잡아먹는다.
그 다음 씬에선 데디트가 난간에서 던진 희생양을 한번 더 잡아먹는다.
크기 때문인지 은근히 비중있게 나온다.
모티브는 B급 괴수영화에 흔히 나오는 거대 뱀으로 보인다
38. 고릴라 (Gorilla)
모티브는 마이클 크라이튼의 소설 <콩고>에 나오는 살인고릴라들
39. 거대 페릿 (Giant Ferrets)
40. Alligator with a Dog Head
개 머리를 가진 악어
41. 거대 부엉이 (Giant Owl)
42. 거대 개미 (Giant Ant)
모티브는 방사능으로 거대화된 개미떼가 나오는
고전 괴수영화
43. 거대 고양이 (Giant Cat)
44. 살인새 무리 (Flock of Killer Birds)
큐브에서 잠깐 모습을 드러낸다.
모티브는 영화 새
소환물은 새 둥지.
45. 사스콰치 웬디고 예티
(Sasquatch Wendigo Yeti)
화이트보드에서 저 세가지 이름으로 등장하며 연구원들은
셋 중 하나라고 추정해 이렇게 써놓은 듯 하다.
이후 경비실에서 작은 CCTV 화면에서 직원 한명을 잡고
난폭하게 사물함에 이리저리 패대기 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46. 떠 다니는 거머리 괴물
(Floating Leech Creature)
큐브 씬에서 잠깐 등장
47. 인어 (Merman)
영화 후반부에 기어나와 지휘관중 하나인 해들리를 잡아먹는다.
이때 해들리의 대사는 "Oh!... Come on?(아.. 왜?)".
국내 극장에서는 '아, 너무한 거 아니야?' 식으로 번역된 듯.
이런 말을 하는 이유가 다 있는데, '그 놈이 소라를 잡았었다고!',
'인어는 평생 못 볼 운명인가봐' 라고 하면서
인어가 나오는 의식을 보고 싶어했는데 정작 본인이 당했기 때문이다.
예쁜 인어를 상상했다가 괴물이 나와서 실망했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일단 mermaid가 아닌 merman 즉 남성형이라서
48. 파충류 인간 (Reptilius)
방출 이후 cctv에 다리만 나오는 녀석이 보이는데 이 녀석이 파충류 인간이다.
소환물은 파충류 발톱
49. 메두사 (Medusa)
50. 늑대인간 (Werewolf)
초반부에 엘리베이터에서 나오자마자 발톱으로 경비원 한명을 즉사시키고
그 뒤 다른 경비원을 물어뜯는다.
이후 연구원 한명을 더 죽이고 여주에게까지 위협을 가하는등
거대뱀과 같이 비중있는 괴물이다.
소환물은 늑대머리 장식.
51. 유령 (Wraith)
말 그대로 유령. 초반에 큐브에서 주인공들에게 모습을 보여주고,
이후 괴물들이 다 탈출한뒤에 복도에서 잠깐 얼굴을 비춰준다.
여담으로 큐브 안에서 주인공들을 만날때 help me!라고 들리는 사람들이 있다고한다.
또한 큐브가 내려갈때 no no no no!라고도 외치는 것 같다고 하는데
진실은 아무도 모른다.
아마 사실이라면 의식에서 죽은 사람이 원혼이 되어 제물들한테 도와달라고 하는걸지도?
52. 마녀 (The Witch)
말 그대로 마녀다. 하늘을 날아다닌다.
첫 등장으로 군인 학살 씬에서 군인 하나를 잡고는 영혼을 빼간다.
이후 경비실 내부의 CCTV 장면에 나와서 한 여성 직원에게 마술을 건다
위의 사진 중 화이트보드의 마녀 항목 아래엔 섹시한 마녀(Sexy witch)라고 쓰여있다
53. 떠다니는 일본 소녀
(Japanese Floaty Girl)
모티브는 링의 야마무라 사다코 또는 주온(영화)의 사에키 카야코 내지 하나코
여튼 일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동양귀신 형태.
초반에 나와서 초등학생 소녀들을 패닉에 빠트리는 영상이 나오지만
뭔가 훈훈한 에피소드를 거친듯 보여
중반에 소녀들의 합창에 의해 성불되어 개구리로 변한듯하다
54. 뱀파이어 (Vampires)
큐브씬 에서 첫 등장한 뒤
이후 경비실 내부 CCTV 화면에서 앉아있는 직원 뒤에서
서서히 다가오는 것으로 출현은 끝
모티브는 노스페라투
55. 악마 (Demons)
화이트 보드에 적혀있는 것으로 처음 언급
방출 이후 피 묻은 CCTV 화면에서 아비규환 속에서 한 직원 뒤에 매달려 있는 모습으로 등장
56. 소머리 악령 (Bullhaed Phantom)
큐브씬 에서 잠깐 모습을 드러내는걸로 등장은 종료
57. 소머리 거인 (Cow Skull Giant)
영화에 등장하지는 않았지만 그대로 출연하려다가
위에 소머리 악령으로 교체된거 같다.
모티브는 영화 시간 도둑들.
(만화/애니 마법사의 신부? 거기 주인공같당)
이제 남은건
전설 속 괴수/ 기타/목록에 있지만 등장은 없는 괴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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