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토요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세월호 7시간을 방영한다고 하던데
지금도 음모론이 어쩌네 지겹네 이런 사람이 많던데
하루 하루가 고통스러운 유가족의 외침에 응답하고 진실을 위해 노력하는 시민들의 결실 아닐까요
예전부터 이런 글들에 불만이 많았는데
손석희와 이상호기자, 세월호 유가족을 묘사하는 모습이 참 짜증나더군요
이런 포스팅에 좋아요를 누르는 친구가 지금은 시국선언 서명하자며 떠드는데
개인적으로 역겨웠습니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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