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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20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18) 게시물이에요

평화시위?? 조선일보가 웃는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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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이  안나라수마나라
사실 역사적으로 보면 민주주의의 기반이 된 프랑스 혁명이나 영국 혁명 등 굵직굵진한 혁명이 다 유혈 시위여서...
박근혜나 기타 등등 청와대가 평화시위한다고 해서 죄책감 느끼고 하야할 것 같지도 않고.

근데 오늘날 유혈 시위를 하면 진짜 박근혜는 탱크 밀고 나오지 않을까 걱정...ㅜㅜ
그리고 상대적으로 신체적 능력이 약한 노인분들, 청소년들이 시위에 참여하기도 그렇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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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ㅁㅎㅈ
세월호 시위도 그렇고 불법차벽세워서 길막아놓고 우회하면 신고한길 벗어났으니 불법이라고 보도하면서 일부 사람들이 믿게만드는거 차벽으로 막아놓고 넘어가먄하면 경찰공격한거처럼 또 몰고ㅋㅋㅋ 이번 시위도 경찰이랑 언론측에서 계속 그렇게 나오니까 어쩔수 없이 평화평화외치게되는거 같음 근데 정작 평화로 나오니까 귓등으로도 안들음 계속이렇개 되면 물리력 행사로 넘어갈거같은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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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ㄹㅁㅎㅈ
그리고 언론에서 이번 평화시위가지고 시민들이 성.숙.해졌다느니 하면서 얼마전일어났던 시위들이 불법에 죄없는 경찰들에게 폭력부터 행사한 시위마냥 몰아가지 말았으면좋갰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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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리펭귄  분홍색 발가락
“인도 사람들은 왜 이렇게 무기력 할까요. 영국으로부터 해방이 됐는데도 노예의 삶을 살고 있어요.”

“피 흘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희생해서 싸우지 않아요. 영국 식민지 정책 때문에 굴종에 익숙해 있어요. 인도와 같았던 대한민국이 제대로 설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피 흘려 싸웠기 때문입니다. 의를 위해선 피를 흘려야 합니다.”

지금 평화시위하는걸 이렇게 계속 무시한다면 저항하는 수밖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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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앙꺙뀽
무력시위도 평화시위도 각자의 장단점이 있어요
무력시위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조금 더 강력하게 표현할 수 있지만 사상자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크고, 평화시위는 무력시위보다 시위의 양상을 예측하기 쉽기 때문에 정부 측에서 보다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무력시위에 참가하기 힘든 노인, 임산부, 청소년 등의 참여를 이끌 수 있고 사상자도 규모에 비해 매우 적습니다.
이번 시위는 매우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 하고 있고 특히 19일 시위엔 수능이 끝난 고3학생들이 대거 참여할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나라를 위해 우리 모두 희생해야 하는 점이 있지만, 청소년은 동시에 보호해야 할 존재입니다. 우리나라의 시위 억압은 그 수위가 매우 높아, 얼마 전에 물대포로 인한 사망자가 생기기도 하였지요. 폭력시위가 일어날 시 또다시 사망자가 생길 수 있고, 그 사망자가 누구든 통탄할 일이지만, 우리가 보호했어야 할 누군가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저는 적어도 당분간은 평화적 시위를 지속해야 한다고 생각해
요.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 만큼, 시민의 의견을 계속해서 무시할 수는 없을 겁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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