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항 패션 해달라는 말에 공항 패션은 이렇게 편해야
된다고 허세 부리며 시크한 척하는 나은.

하지만 이내 신발 신으려다가 엎어짐.

자기도 머슥한지... 애꿎은 신발 뒤적거리며 머슥하게 웃는 손허당.

손 흔들다가 풍선 터트리는 손나은.

팬에게 케이크 먹여주려다가 떨구는 손나은.

책을 닫으려는 의지와 행동이 인지 부조화를 이루는 손나은.

갈 길을 잃은 그녀의 오른손.
어휴... 이래서 시집이나 가겠나요?
어쩔 수 없군요.
제가 데려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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