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변호사협회에서 2015년에 발간한 4.16세월호참사백서의 일부 내용입니다. 현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께서도 4.16세월호참사를 위해 모인 514명의 변호사 중 한분이셨죠.(대한변협의 역사에서 이렇게 공익을 위해 많은 사람이 모인 적은 처음이라고 합니다)
오전 8시 58분에 지시를 받은 잠수가 가능한 특공대원 7명이 헬기가 없어 민간어선을 갈아타고 현장에 도착한 시각이 11시 15분.
11시 18분, 선수만 남기고 완전히 뒤집어져 침몰.
또한 123정이 도착했을 때 퇴선방송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동이 가능한 52.5도의 기울기에서 그냥 지켜보기만 했습니다.
http://www.koreanbar.or.kr/pages/data/view.asp?teamcode=&category=&page=1&seq=5204&types=9&searchtype=contents&searchstr=%EC%84%B8%EC%9B%94%ED%98%B8
(4.16세월호참사 백서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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