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핑크 새 앨범 'Pink Revolution' 중 To.Us..
함께 만든 길 걸어가며
조금은 더 특별하게 느낄
지난 우리의 시간들
그래 맞아 다 알고 있어
쉽지만은 않았단 걸
그저 늘 서로를 위해 왔던 거야
누구나 행복 속에서 영원을 바래
흐르는 시간 속에 불안한
내 마음이 바보 같을 뿐이지만
추억이라는 마음의 상자 속에
빛바랜 모든 것들을 담아
가끔 그리워질 때 꺼내 봐줄래
힘든 시간 속 우리가 만들어놓은
빛바랜 모든 것들이 그땐 아마
지금보다 더 빛나고 있을 것 같아
그래 맞아 다 알고 있어
모든 건 다 희미해져 버려
꿈꾼 듯 사라지겠지
영원을 바란 행복 속에서
자꾸만 커져가는 불안한
내 마음이 바보 같을 뿐이지만
추억이란 마음의 상자 속에
빛바랜 모든 것들을 담아
가끔 그리워질 때 꺼내봐 줄래
힘든 시간 속 우리가 만들어놓은
빛바랜 모든 것들이 그땐 아마
지금보다 더 빛날 것 같아
Can you feel it
You can feel it
지금의 우릴
그 예쁜 마음 속에 담아줘
추억이라는 마음의 상자 속에
빛바랜 모든 것들을 담아
가끔 그리워질 때 꺼내봐 줄래
힘든 시간 속 우리가 만들어놓은
빛바랜 모든 것들이 그땐 아마
지금보다 더 빛나고 있을 것 같아


6년 동안 함께 한 멤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가사로 전한 것이라고 함.
중소돌로 시작해서, 걸그룹 팬덤 수 2위.
그리고 어느덧 데뷔 6년차가 된 에이핑크.
막내였던 오하영이 데뷔하던 시기 박초롱 나이가 되었으니
오랜 시간을 함께 했던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것 같음.
컬투쇼를 보니깐,
이사를 가서 3명씩 나누어서 위아래층에 산다고 하던데...
연차가 쌓여서 독립할 시기가 아니냐고 하니깐,
데뷔 초에 아무리 힘들어도 활동 중엔 6명이 함께 살자고
약속을 해서 계속 같이 산다고 함.
같이 일한 스태프들한테 인성 미담이 꾸준히 나오고,
항상 돈독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는 에이핑크.
오래오래 가길~

갓핑크에 취한다!





인스티즈앱
🚨박나래 일간스포츠 단독 인터뷰 (초스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