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youthassembly.or.kr/niabbs5/bbs.php?bbstable=magazine&call=read&page=1&no=25563&ttt_key=title&sss_key=%EB%B2%A0%ED%8A%B8%EB%82%A8%20%EC%9C%84%EC%95%88%EB%B6%80%EB%A5%BC%20%EB%90%98%EB%8F%8C%EC%95%84%EB%B3%B4%EB%8B%A4&categori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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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피해자들의 증언
“무서워.”
“옷을 벗기고, 난 너무 무서웠어.”
“지금 너무 떨려서 말 못하겠어. 나 잡아가면 어떻게 해. 어디로 끌고 갈까봐 너무 무서워. 심장이 막…. 내가 안정을 취해야지, 안정을 취해야지. 한국. 무서워.”
“나 좀 살려주세요. 저렇게 아이들도 있는데…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었어. 총소리가 나고, 내가 애를 셋을 안고 있었어. 서너 명의 한국군이 들어와서 나를 잡고 머리에다 총을 댔어. 애들은 마당에 내동댕이쳐지고, 나를 뒷집으로 끌고 가서 강간했어. 한 사람씩 돌아가면서.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고 있었는데 한국군들이 내 옷을 벗겨서 내 얼굴을 가렸어. 아이고 무서워.”
( 레티히에우(1935년생) )
위안부 관련해서 계속 시끄러운데 여초에서는 꼭 알아야되는 글같아서 퍼왔어.
기자 코멘트)
본 기사는 우리가 위안부 사과를 받아야 하는 이유를 논리적으로 서술하기 위해 작성 되었음을 다시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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