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간암으로 고인이 된김영한 전 민정수석김기춘이가 평소 민심과 동떨어진지시를 내려서 많이 괴로워했다고 함.그리고 고민 끝에 결국 스스로 사임유족이 JTBC에 김영한 민정수석의유품을 전달한 이유는, 조금이라도그의 명예가 회복될 수 있길 바란다는뜻에서 그랬다네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