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봉진 자라리테일코리아 사장 "1996년 까르푸에 입사해 11년간 몸담으면서 부사장 자리까지 오르는 동안 보람과 성취감도 컸지만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까르푸는 송곳의 실제배경ㅋ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