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환자는 림프절을 통해 간에 전이가 잘 된다.
김미연(가명)환자는 난소, 소장, 간까지 전이된 상태다.
우선 항암치료로 암의 크기를 최대한 줄여주는것이 중요하다.
먼저 명치부터 치골까지 배를 길게 열어 시작한다.
암이있는 구불결장(s자모양대장)과 소장
암이있는 나팔관을 절제한다
전이가 의심되는 임파절도 같이 절제한다.
그리고 남은 대장과 소장을 이어준다
간은 암이 집중된 우측부분을 절제하고
혈관옆의 암은 쐐기절제술로 적게자른다
수술부위를 봉합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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