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양념 후라이드만큼이나
취향을 양보하기 힘들다고 한다..*
1. 책 퀄리티가 좋아야하는 타입
책 디자인. 출판사 매우 중요함
책 구겨지는거 싫어서 랩핑하기도 함
친구한테 빌려주는것도 별로임 (구겨서 보거나 상태 나빠짐)
전집 케이스까지 있으면 더욱 좋음
새책 특유의 감촉, 냄새에 민감함
2. 헌책방 킬러 타입
책 상태에 별로 크게 구애받지 않아서
같은돈으로 새 책 한권보다는 헌책 여러권이 좋음
빌려달라고 하면 잘 빌려주고 잘 주기도 함
우연히 꺠끗한 헌책을 엄청 저렴하게 사기라도 하면
하루종일 기분 엄청 좋음
북코아. 예스24.알라딘 중고매장 뒤져서 없으면 새책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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