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선청성이루공' 이래
태어날 때 부터 퇴화 되어야 할 부분이 그냥 남아서 생긴 것으로
선청성 기형이고 20명의 1명 꼴로 생긴대.
나는 엄마가 우리만 특히하게 있는 것 같다면서 유전이라고 그래서
엄마한테 난 상처가 나한테까지 유전이 됐네
나중에 잃어버렸을때 찾기쉽겠다ㅇㅅㅇㅋ 했는데
이거였어!
가끔 가려워서 긁으면 고름나오고 이상한냄새나고ㅠㅠ
이거 자주 손 대면 안돼. 계속 짜고 만지면 감염되고 염증이 심해질 수도 있어
살아가는데 문제 없으면 가만히 놔둬야 해!
이거 심한 사람들은 수술도 하고
또 귀 옆 뿐만 아니라 다른곳에 생긴 사람들도 있더라구.
문제있음 알랴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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