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3257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1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28) 게시물이에요

다음 카페 어플 인기글 보는데 청와대 앞까지 간 시민들이 의경들 안아주고 해산했다는 기사에 이런 댓글이 달리네요.
원래 이런거 싫어해서 그러려니 넘기는데 이건 진짜 말도 안되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의경중에서 시위 막고 싶어서 군대가는 사람이 있습니까?? 자기 몸 조금이라도 더 편하려고 의경 신청한 사람이 많으면 안됩니까?? 학교든 직장이든 21개월이나 살아야 한다면 조금이라도 환경이 더 좋은곳으로 가고 싶은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의경도 나라의 필요에 의해서 현역대상자들 중에서 지원 받는거고 의경들도 20대 청춘을 덧없이 보내는데 어떤 시선으로 보면 이렇게 부정적으로 볼 수 있는지 신기하네요
시위 막기 위해서 의경 간다는건 말도 안되는 라 더 할 말이 없고, 시위 막는것도 진압하는걸로 생각하는것도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의경 나왔고, 의경 복무하던 지역에서 세월호 관련 평화 행진 있었는데 위에서 내려온 명령은 "행진하는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교통 통제 잘하고 혹시나 시위를 안좋게 보는 다른 시민과 갈등이 생기지 않게 해라"였지 행진 못하게 막아라가 아니였습니다.
실종자 생기면 새벽이라도 일어나서 출동하고, 산이고 물이고 찾으려고 애쓰는것도 의경이고, 새벽에 사고날까봐 그 위험한 도로에서 음주 단속하는것도 의경입니다.

여초에서 생각하는 의경 | 인스티즈

여초에서 생각하는 의경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
19:30 l 조회 1
2026년 첫 씹덕
19:28 l 조회 1
올해 첫 쵸비
19:26 l 조회 103
올해마지막블로그제목나옴
19:24 l 조회 141
미국 마인드로 살기
18:53 l 조회 1478 l 추천 1
2026년 새해 오늘 발매된 씨엔블루 정용화 자작곡 가사
18:52 l 조회 198
구급차에 실려가다 잘생긴 오빠를 봐서 갑자기 기분 좋아진 누나7
18:36 l 조회 5730 l 추천 3
튀김에 고수 올라간대서 빼 달라고 했더니 눈치 줌1
18:33 l 조회 3488 l 추천 2
당근에 올라온 초등학생의 고민 글1
18:17 l 조회 2785
5년 사귀고 결혼한지 5년...16
18:01 l 조회 16592
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56
17:40 l 조회 14903
의외로 1년전인것
17:39 l 조회 455
행운을 주는 고양이 앞니
17:36 l 조회 1631
2026년 첫 쿵쿵쿵! 형 저 병철인데요!!9
17:32 l 조회 4995
못생긴 얼굴에 반할수도 있냐?1
17:31 l 조회 2357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17:22 l 조회 1484
남편이 개털 알레르기가 있네요;; 입양 보냅니다20
17:00 l 조회 18454 l 추천 5
막내직원이 법인카드로 장봤음24
17:00 l 조회 16105
2026년 첫 박보영
17:00 l 조회 1391
2026 새해 첫
17:00 l 조회 126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