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2328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79 출처
이 글은 9년 전 (2016/11/28) 게시물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34546981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여자사람이고
남자친구는 28살인 5살 연상입니다
만난지는 곧 일주년을 딱 4주 남겨놓았네요
고민이 있어 눈팅만 하다가 조언이나 충고를 듣고싶어서
 글을 쓰는데 한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남자친구는 정말 자상하고 다정하고 그동안 연애도
 많이 했지만 지금처럼 행복했던적이 없었던 만큼
잘해주고 사랑해주는데요 문제는 남자친구가
깊게 싸울때마다 정말 책임감없이 이별을 통보한다던가
 이별 비슷하게 말을합니다 예를들면 더이상 
노력이 끝인것같다부터 이정도면 우리 많이 만났다 등등
저런 말들을 해서 남자친구의 잘못으로 싸우게되도 
제 의견을 강하게 말을 못한다던가 매번 참고 또
 참아서 제가 늘 양보하게 되네요..

한번은 남자친구가 아픈척을 하고 술을 몰래 마시러
 나간게 들켜서 정말 크게 싸웠는데요 그때도 미안하다고 
한번 하더니 제가 뭐라고 그런게 역으로 기분나빴는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그때 신뢰깬건 생각안하고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당해서
 며칠 동안 밥도못먹고 매일 울기만 했습니다
앞으로도 남자친구의 기분을 못받아주거나 깊게 싸우게 되면 
또 이별통보를 할것같은데요 어쩌면 좋을까요
그때는 인연이 아니다하고 보내주는게 과연 맞을까요
한번 헤어졌을때 정말 많이 힘들었고 대외활동도
 참가 못할만큼 힘들었어서 또 헤어지면 정말 크게 힘들것같은데 
따끔한 충고나 조언 없을까요 ㅠㅠ


102개의 댓글

베플 2016.11.26 15:44
추천
76
반대
2
신고 (새창으로 이동)
그 남자가 왜 헤어지자는 말을 반복하는지 아세요?

글쓴님이 만만하니까 그런거에요.글쓴님이 바보호구라서 부당한 일 
당해도 절대 못 떠난다는 걸 알기에 오만방자하게 구는 거에요.

원래 헤어지면 힘들어요.그거 힘들다고 평생을 고생하면서 
사시고 싶으시면 평생 고생하면서 사세요.

자기 스스로가 바보호구처럼 살고 싶다는데 
뭐하러 여기에 조언 구합니까?

그냥 그 남자한테 당하면서 평생 사세요.
답글 1개 답글쓰기
베플 2016.11.26 16:08
추천
4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싸우면 헤어지자고 매번 말하는 남자친구 | 인스티즈 그건 님한테 확신이 없어서에요. 만나도 그만 헤어져도 그만. 
근데 저런 사람들이 헤어지면 일주일~한 달은 좋다고
 지내다가 지 외로우면 다시 연락옵니다 ㅋㅋ 헤어지세요
답글 0개 답글쓰기
베플 2016.11.26 14:21
추천
46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만만하고 
아쉬운게 없으면 그럼돠
답글 0개 답글쓰기




대표 사진
헤어지자는 말이 쉽나... 갈고 닦아서 잘 맺어놓은 인연의 끝을 얘기하는 건데
9년 전
대표 사진
부레옥잠
22..
9년 전
대표 사진
이지훈 (SEVENTEEN)  이럼생!이럼일!생일
다 필요없고 그냥 헤어지자라는 소리가 입에서 쉽게 나온거에서부터 이미 애인으로써는 꽝인 남자에요ㅋㅋㅋ 저 여자분을 얼마나 만만히 봤으면 그럴까, 여자분이 헤어졌을 때 힘든게 사귀면서 남자분한테 헤어지자고 소리 듣는것보다 덜 힘들 듯. 그냥 헤어지는게 답..
9년 전
대표 사진
한끼  상처를 꽃으로
왜이렇게 제애기같은지..
제남친도 제가 좀 서럽다 힘들다하면
난 아닌거같아 오빠마음은 안바껴 그런소리를하네요엄청바보같은데 그래도 헤어지는게 혼자인게두려워서 이별이안되네요
내가 헤어질자신도없으면서 나좀 더사랑해달라는여자의행동이어리석다는걸느낍니다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타강사 윤도영쌤의 선관위 사태 간단 정리
10:33 l 조회 3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10:11 l 조회 308
갸루와 거제에 왔습니다 (거제 1편)
10:10 l 조회 70
갸루와 거제 2편
10:10 l 조회 56
100% 동안소리 듣는 법
10:05 l 조회 1919
여동생 노린 성범죄자 새총으로 참교육한 13살 소년2
9:38 l 조회 5505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21
9:36 l 조회 11948
관광적으로 개사기라는 국가2
9:35 l 조회 5073
일본에서 이름으로 웃음을 준 한국인들
9:33 l 조회 3701 l 추천 1
튀르키예에서 군인이 받는 대우
9:32 l 조회 981
죽지 못해 산다는 회사원1
9:31 l 조회 2655
현지화된 할랄 식당
9:30 l 조회 2039
수능 망해서 원하는 대학 못 갔다는 스트리머
9:28 l 조회 3414
형이 영화배우인데요
9:27 l 조회 797
친구한테 한국은 산이 없어서 좋겠다라는 말을 들어봄
9:26 l 조회 5668 l 추천 1
아 세차 할거라고
9:23 l 조회 191
집사를 괴롭게 하는 방법을 터득한 고양이
9:21 l 조회 2019
오피셜로 공지 했는데도 안 지키는 것
9:20 l 조회 1349
일본여행에 재미나 흥미 못 느끼는 사람들이 꼽는 이유1
9:19 l 조회 3232
안녕하세요 청소하는 아줌마예요
9:17 l 조회 157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