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사진 작가인 Thomas Barbey의 작품이다.
흑백사진 콜라주로 전혀 다른 풍경이나 사물을 합쳐놓은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모두 흑백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때문에 사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한다.



















| 이 글은 9년 전 (2016/1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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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가인 Thomas Barbey의 작품이다. 흑백사진 콜라주로 전혀 다른 풍경이나 사물을 합쳐놓은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모두 흑백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때문에 사진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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