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히키가야 하치만 명언
"변하는 것도 현재 상황에서 도망치는 거잖아?
어째서 지금의 자신이나 과거의 자신을 긍정해선 안 되는 거야?""노력은 자신을 배신하지 않아. 꿈을 배신하는 건 있지만.
노력해도 꿈이 이루어진다고 할 수는 없어.
오히려, 안 이루어지는쪽이 더 많지.
하지만, 노력했다는 사실이 있다면 위로가 되지."
"나는 다정한 여자애를 싫어한다.
한마디의 인사를 나눠도 신경이 쓰이고
문자를 주고 받으면 마음이 들뜨게 된다.
하지만, 알고 있다. 그게 다정함이라는 것을...
내게 다정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다정하기에
그 사실을 그만 잊어버리게 된다.
진실은 잔혹하다고 한다면
분명히 거짓말은 다정한 거겠지
그러니까, 다정함은 거짓말이다.
언제든지 기대하고 언제나 착각하고 언제부턴가 희망을 품는건 그만뒀다.
그러니까 언제까지고
다정한 여자애는 싫다."
"자신이 바뀌면 세상이 변한다지만 그렇지 않다.
사람이 사람을 평가하는 건 고정관념과 인상이다.
외톨이는 외톨이로 있을 것을 강요받지.
뭔가를 열심히 해서 눈에 띄면 공격할 재료로 쓰일 뿐."
"인간관계의 고민을 품고 있다면
그거 자체를 부숴버리면 고민할 것은 없어지지.
모두가 외톨이가 된다면 싸움도 다툼도 일어나지 않아.
사람은 정말로 무서운 경험을 하면
남일 같은 건 생각할 수도 없지.
주위의 사람을 희생하면서라도 살아남으려고 하지.
그런 추악한 부분을 들추면
더 이상은 사이좋게 지낼 수 없겠지."
하야토, ("그래선 문제는 해결되지 않잖아?")"하지만, 문제의 해소는 가능하지."
"도망쳐서는 안 된다는 건 강자의 생각에 지나지 않아.
언제나 자신이 나쁘다고 하는 법은 없지.
사회가, 세상이, 주위가...
누군가가 잘못된 것도 잔뜩 있어.
'자신을 바꿀 수 있다.' 라는건
그 쓰레기 같은 냉담으로 잔혹한 세상에 순응해서
패배를 인정하고 예속하는 행위지.
아름다운 말로 꾸며서 자신조차 속이는 기만에 지나지 않아."
"누군가를 멸시하지 않으면 사이좋게 지낼 수 없다는 게 진짜일 리가 없잖아.
하지만, 가짜라는 걸 알면서도 손을 뻗고 싶었다고 생각했다면
그건 진짜겠지, 분명히...
"그럼, 혼자서 하는 건 나쁜건가?
어째서 지금까지 열심히 해 온 사람이 부정당해야만 하는 건가.
그 점을 나는 용납할 수가 없다."
"변명 같은 건 아무 의미 없어.
사람은 중요할 때일수록 멋대로 판단하니까 말이야."
"애초에 지각이 나쁘다는 인식이 잘못된 거라구요.
경찰은 사건이 일어난 후에 비로소 움직이고, 히어로는 늦게서야 겨우 오는 게 정석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늦은 것을 탓하는 이가 있습니까?
이건 이제 역설적으로 지각은 정의..."
무슨 일이든 경험이라 할 수 있다면, 경험하지 않는 경험에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
오히려 누구나가 경험하는 것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역으로 귀중하다 할 수 있다."
애니보고 남주가 하는 대사들이 공감되서 올려봅니다.
한번 시간되시면 애니도 한 번 봐보세요!!
첨에 보실때 지루하고 평범한 학원물 같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남주가 하는 대사랑 뜻을 이해하고 보면 꽤 괜찮은 애니입니다!!

인스티즈앱
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