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게."
딸램 남친이
갑자기 가게에 들어와서
울고 있는 딸래미 달래주더니
그냥 나가는 거;

"...!!!!!"
그러다가 다시 들어와서
여주 아부지 앞에서 키스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버지 + 삼촌 ??????

"...!!!!"
그리고 며칠후
여치니와의 교제를
허락 받으러 온 남주와ㅋㅋㅋ
살벌한 아부지 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 저는...
아무래도 다음에 다시 올.."
"형님 깜빡.. 오호?"
아부지의 살벌한 표정에
남주는 겁먹고
뒷걸음질 치다갘ㅋㅋㅋㅋㅋ
삼촌까지 만남ㅋㅋㅋ

"아..안녕하십니까.."
뒤늦게 인사를 건네보지만
아부지는 이미 손엨ㅋㅋ
분노의 앞치마 감기를 시행하고
삼촌은 목운동을 함ㅋㅋㅋ

"제가.. 오늘..
인사를.. 허락을 받으려고..
아.. 이거 원.. 잘못했어요.."
남줔ㅋㅋㅋㅋㅋㅋㅋㅋ
존귘ㅋㅋㅋㅋㅋ
그시각 이층에 있던 여주가
뭔가 낌새를 알아채고

"뭐야?
너 왜 거기 있어?"
"8ㅅ8"
아래층에 내려왔는뎈ㅋㅋㅋ
이미 남치니는 격리 되어 있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촌이 블라인드 딱 침ㅋㅋㅋㅋㅋ

"들어오지마."
"아빠~"
"너 들어오면 이놈 끝이야."
소듕한 딸램의 애교도
소용 없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똥마린 강아지처럼
안절부절ㅠㅠㅠㅠㅠ

"아빠.. 살살해~ 살살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주 남치니 포기함ㅋㅋㅋ

"저기.. 내가..
몇가지만 물어보겠네."
"네..네!!"
"전날.. 저기.. 카페에서..
내 딸아이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남치니 극딜 시전하는
아부짘ㅋㅋㅋㅋㅋ

"내가 보는 앞에섯!!!!!!!"
"아유 형님! 죽이기 전에..
우선 정보부터요!"
아버짘ㅋㅋㅋㅋㅋㅋㅋ
키스라는 단어 꺼내기도 전에
혈압이 쫙 오름ㅋㅋㅋㅋ
삼촌이 겨우 진정시키고 다시 질문ㄱㄱ

"북어국 맛있었나?"
"아 네! 그거 진짜 맛있던데요?"
"거봐!! 이놈 맞잖아!!!"
-> 남주가 아파서 쓰러진 날
여주가 찾아가서 북어국 끓여주고
외박했거든ㅋㅋㅋㅋㅋ
아빠한테는 친구가 아프다고 뻥침

"밤새 간호했던 친구놈이!!
이놈이쟈나!!!!!!!"
"형님!!!!!"
"너!! 너!! 결혼도 안했는데!!!
어디 내 앞에서!!!!! 감히 입을!!!!!!"
아버님 빡치셨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주는 피하느라 정신 없음

"야!! 너 내가!!!!
변호사라고 싸움 못할 거 같아???"
"죄송합니다..!!!!!!!"
남주 뒤늦게
죄송하다고 빌어보지만ㅋㅋㅋ

"너 일루와!!! 죄송하기는!!!!
너!! 결혼도 하기 전에 그러면 안되지!!!"
"아..아니 제가 뭘 했다구요..!
저 진짜 별거 안했는데요!!!!!!!!!!"
남치니 극딜 당하는 중에
여주는 남친 털리는 소리와 함께
아이스크림 먹눈다능ㅋㅋㅋ

그리고 다시 얼마후
남치니가 아부지 + 삼촌 + 여주를
나쁜놈들한테서 구해준다능..!

"5초만."
다시 가봐야해서
나가기 전에
여주를 꼭 끌어안음ㅋㅋㅋㅋ
아부지 또 욱하는데
삼초니가 막 말랴줌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돌아와서
키스하는거 습관이라곸ㅋㅋㅋ
또 습관처럼 할 뻔 하다가
아버님이랑 눈 마주치고요????

"밥.. 잘 챙겨먹고...
아부지 말씀 잘 듣고..."
"..."
"밥..밥이요..
밥 맛있게 드세요."
갑자기 밥드립 치면서
그냥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육의 효과데쓰넼ㅋㅋㅋ
-> 드라마 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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