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는 넘나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였다능...!
자신의 젊음과 삶을 사랑하는
멋지고 아름다운 여자!
그런데 갑작스레 애기를 갖게됨

임신해서 불러오는 배가
넘나 어색하게 느껴지는 여주...ㅠ
자꾸 거울을 봄ㅠㅠㅠㅠ

태교 교실? 왔는데
다른 만삭의 여자들을 보면서
어색해하는 여주쨔응..ㅠㅠ

여주는 아이를
가질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결국에는
아이를 낳게 됨
근데 자신의 애가 어색함;

"끼에에에에에에에엥"
"아가야~"
여주는 그래도
엄마가 되려고 노력함
우는 아이를 계속 둥가둥가 해쥼

"끼에에에에에에에엥"
"..."
여주 표정봐ㅠㅠ
나쁜 캡쳐하다가 현눈 터질뻔ㅠㅠ
애기 보면서 억지로 웃다가...
애가 계~~~~~~속 시끄럽게 우니까...
넘나 지쳐보인다능..ㅠㅠ

"끼에에에에에에에엥"
이거 영상으로 보면
시끄러움...
애기가 너무 크고 세게 울어..
애기 소리가 아파트에
아주 크게 울려퍼짐ㅠㅠㅠㅠㅠ

"끼에에에에에에에엥"
애기를 달래려구
밖으로 나왔는데 안그침;
넘 크게 울어서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보고
여주는 그 시선이 싫고..ㅠㅠ

"..."
그리고 어느 지점에서
여주는 편안한 표정을 짓게됨
왜 일까요..?????

"..."
는 바로 ~~~~
시끄러운 공사장에서 한참 서있었다눙
애기가 크게 우는 소리가
잠시나마 공사장 소리에 묻힘;
근데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쳐다봄;

"안돼, 안돼! 깨우지마!!!!
방금 눕혔다고..!!!"
"우리 아들 안뇨옹~"
여주가
겨우 겨우 애기 달래서
재워놨는데...
남편새끼가 집에 오자마자
애기 들어올림;

"이렇게 착하구~
순둥순둥한데 왜에~"
다행스럽게 애가 울지는 않음
하루 종일 울어재껴서 지쳤겠지..ㅎ
그리고 존낰ㅋㅋㅋ 남편잌ㅋ
복장 터지는 소리를 함ㅋㅋㅋㅋ

"너무 예민한 거 아냐?
괜찮은데?"
"..."
여주 표정ㅠㅠ
나쁜ㅠㅠㅠㅠㅠㅠㅠㅠ
남편색끼야 니가 몰 아냐???
쟤가 얼마나 울었는지 알아???

"내가 예민하게 구는 것 같아?"
"이케 살짝만 안아주면 되는데~~~"
얄밉게도
아빠 품에서 잘 자는 액히
그리고 여주는 빡침

"이케 살짝만 안아주면 되는데~~~"
"..."
여주 넘나 지쳤어ㅠㅠ
넘 슬프다ㅠㅠㅠ
영화 제목: 케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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