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현은 성형에 대해 "안 할 것"이라며 "양현석 사장님이 '수현이는 코 살짝만 할까?' 하셨다. '사장님 저는 제 코구멍 두개로 숨을 쉬는게 다행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찬혁은 "성형외과 관계자와 사적으로 만난적 있는데 딱 보더니 '너는 코를 하면 눈도 해야 하고 그러면 이마도 해야 한다"고 덧붙였고, 이수현은 "그냥 갈아 엎어야 되더라"고 했다.
이찬혁은 "밸런스가 좋다더라"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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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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