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34672817
추가)
댓글 읽어봤어요 ! 오늘 저녁에 아빠와 오빠에게 보여줄 예정이구요!
본문에는 없지만 통금뿐만이 아니구요 친구들가 놀러가는것도 안됩니다.
여름에 친구들과 물놀이 가서 하루 자고오는것도 올해 20살 여름방학때 겨우 허락받았어요
저희오빠는 여자친구랑도 제주도도 자주 놀러다니고 이곳저곳 유명한곳 다 놀러다니면서 자고 그러고 오는데
저는 통금이 11시다 보니 놀러가고싶어도 친구들이 저떄문에 같이가기 꺼려합니다.. 솔직히 집에 11시까지 가야하는데 타지를 당일치기로 가긴 힘들잖아요,, ㅠ 그게 제일 속상합니다
서울가서 맛집 이곳저곳 다녀보고 사진도 찍고 친구랑 같이 씼고 밤새 수다떨다가 자고 이런ㅏ소한걸 하고싶을 뿐인데 부모님은 탈선의 염려가 된다며 안된다고 하시네요
지금까지 놀면서 술에 취해 누구에게 업혀들어오고 이런적 단한번도 없었꾸요.
꽐라되서 들어간적 단한번도 없습니다! 집에서 토한적도 없구요 늘 조절해서 멀쩡하게 들어가고 나름 신뢰감을 줬기떄문에 잘협의 될줄알았는데 안되니까 답답해서 글을 쓰게 된거같아요!
아 그리고 또 재가 토요일도 일을해요 4시~5시쯤 끝나는데 가끔 좀더 늦게끝날떄면 6시~7시가 될수도 있습니다.
주말이고 친구들 보려고 하면 오빠는 아무떄나 나가서 놀다가 아침에 들어오거나 새벽에 들어와서 자고 일요일 쉬다가 출근하는데
저는 7시 이렇게 끝나버리면 ,.. 못놀아요 가끔 아빠도 친구분이랑 맥주한잔하러 가실떄면 집에는 저랑 할머니만 남습니다. 그럴때면 진짜 억울하기도 하고 빨리 나가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결국 타협이 안된다면 독립이 최선의 답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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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고 저희집 통금떄문에 궁금해서 여기에 글을 올려요!
같이 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저는 20.9살이구요 한달뒤 21살이 되는 직장인입니다!
직장은 가족사업이라서 직원이 모두 가족이에요! 아버지가 경리일을 좀 도와달라고 하셔서 어쩔수 없이 휴학하고 이쪽으로 자리잡을꺼같네요
일은 아침 9시부터 오후 8시쯤 끝나구요
저희집에는 6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지금 26살이구요
어머니는 안계시구요 아버지랑 오빠랑 할머니랑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저의 통금은 11시에요 아침 아니구요 오후 11시요...
저희오빠는 20살 되고나서는 통금 개념 없구요 외박 여행 친구집에서 자기 뭐 상관없구요
저는 통금 11시 외박 절대 안되구요 놀러가는것도 거의안되요 1년에 겨우 2번? 3번정도 겨우겨우 인증샷에 증거 다 보여주고 겨우겨우 갈정도에요 이것도 성인되고나서 풀린거에요,, ㅠ
집에다가 말도 많이해봤습니다 너무 시간이 이르다 그랬더니 내년에 늘려준다고 했는데 12시로 쯤으로 늘려주신다고 했습니다.
이것도 확실치 않네요 11시 반이 될수도 있구요..
그마져도 1년간 통금 단한번도 어긴적 없기에 얻어낸 결과입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성인인데 너무하다는 의견이 거의 98%이구요 저또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여자니까 , 여자라서 이러는데 안좋은일이 세상모든여자가 걸리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여자만 걸리는것도아니구요 ㅠㅠ 어차피 항상 택시타고 집앞에 내려서 오기떄문에 별 위험하지도 않는데
위험하다고 절대 안된다네요... 겨우 늘려봤자 12시라니.. 평일에 가끔 친구들을 만나고싶어도 못만납니다..
울면서도 이야기해보고 했지만 오빠도 아빠도 할머니도 다 안된다고 합니다. 오히려 저희집쪽이면 자유로운거라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우리집에 규칙이니 그냥 따르라고만 합니다 하아.. ㅠ
제가 일이 8시쯤 끝나서 놀만한곳으로가면 8시반쯤 죄는데 11시까지 집에 가야하니 10반에는 버스에 타있어야해요.. 그럼 2시간노는건데 놀수도 없죠 거의..
주말은 다들 학생이라 알바하고 하느라 만나기도 힘들구요 ㅠㅠ 하... 저는 한창 놀떄고 어릴떄에말 놀고 할수있는것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어릴떄 이것저것 해보고 놀아보고 그러고싶은데( 물론 문란하고 막 그렇게 논다는게 아니구요) 나중에 뒷바람 불어서 나중에 나이먹고 그러고 다니는거보단 어릴떄 좀 놀아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ㅠㅠ
한창 놀떄 집에 혼자가려니 친구들 만날떄도 눈치보입니다 저혼자만 가니깐요...
그리고 친구들과 한번씩 여행도 가고 놀러도 가고싶은데 저만뺴고 가니깐 저만 모르는 이야기들때문에 소외감도 느낄지경이에요 ..
통금도 그렇고 할머니와도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요 진짜 한 2년 3년후에 돈모아서 보즘긍 금액정도 마련되면 그냥 혼자 자취라도 할까 이런생각마져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20살 21살 통금이 11시~12시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은 여러분들은 몇시가 적당하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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