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판이나 뭐 다른 인터넷 글들 중에
남편이랑 싸웠거나 문제가 있는 글 보면 ..
정말 상대방이 폭력을 행사 한다거나 ,
진짜 같이 못살 정도 누가 봐도 이것은 이혼이 답인 경우인데도
애때문에 이혼을 쉽게 못하겠어요 ,
아빠 없는 애 만들기 싫어서요 하는 분들은
본인이 정말 그렇게 힘들고 남들이 봐도 이혼이 행복할 것 같은데
진짜 왜 그런거죠 ....
제 생각엔 오히려 그런 아빠 밑에서 보고 자라는 애가 걱정되서 이혼 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
요즘은 옛날 보다 이혼도 많이해서 흠도 아닌데
본인의 힘들고 자식이 보고자랄 앞날보다 아빠 없는 애가 중요 한가요 ?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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