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 버니 샌더스는 미국 경제를 완전히 장악한 대형은행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버니의 주장이 매우 급진적이라는 생각으로 평가 받았죠.
그리고 그는 대형 은행을 완전히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망하기에 너무 크다면, 존재하기에도 너무 크다."

삼성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벌도 마찬가지입니다.
계열사 완전 분리하고, 자신들이 가진 주식 만큼의 권리를 행사하면 됩니다.
그게 대부분의 선진국들에서 하고 있는 형식이고요.
재벌 해체만이 한국 경제를 살리는 답입니다.
이 비정상적이고 세계 유래가 없는 집단은 해체만이 답입니다.
삼성 아니 이재용 이건희 일가가 경영권을 잃는다고 한국 경제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더이상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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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대구만 혼자 좋은 버정 쓰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