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규: 그래 내가 죽였어.
한세규: 그 게 주제도 모르고 내 물건을 함부로 손을 대서 내가 죽였어.
한세규: 어쩔건데?
한세규: 진술거부권과 변호사조력권을 미리 고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내 진술은 법적인 효력이 없어.
한세규: 억울하면 발에 땀나게 조사해봐.
그래봤자 어차피 나 못잡아. 다 빠져나갈 구멍이 있거든.
한세규: 대한민국 좋은 나라지?
한세규 도발에 슬슬 끌기 시작하는 박해영
박해영: 난 니 머리에 똥만 들은건줄 알았거든~
박해영: 꼰대빽으로 파트너 변호사 직함까지 달긴 달았는데
몇년동안 실적이 빵이라면서?
아빠빽으로 변호사된 한세규 핵극딜
박해영: 사건 몇번 맡았다가 시~원하게 말아드시는 바람에 그 다음부턴 사건 배당도 못받는다 그러더라
한세규: 이 새끼가!!
박해영: 그 똥만 들은 로 니 변호나 준비해.
갑자기 본성나온 박해영에 놀란 한세규
박해영: 내가 니 짤리는 한이 있어도 너만큼은 살인죄로 집어쳐넣을테니까.
나갈때도 참지않음
정의로운 끌때마다 참지않고 끝까지 극딜하는 이상한 사람 클라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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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들더라도 꼭하는 취미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