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일본 극우성향 산케이신문이 한국 차기 대선주자 4인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네 명 모두 일본 입장에서는 불안하지만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그나마 최선이라는 평가다. 최악의 대선주자로는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꼽았다.
산케이신문은 5일 반 총장과 문 전 대표, 이재명 성남시장, 안철수 국민의당 전 공동대표를 유력 대선주자로 보고 "이 4명 모두 일본에게는 위험한 후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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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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