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집으로 가는중 너무 배고픈 혹지니그러던 혹지니의 앞에 바나나가 나타나고혹지니는 고민에 빠지기 시작하는데..."바나나는 싱싱해야 하는거 아니야?"VS"무슨소리! 점박이 생겼을때가 가장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