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뉴스기사때문에 한국사 미응시로 인한 전 과목 미응시 처리된
이탈자가 8.5%☞ 하위 8.5%증발로 인한 등급컷 급상승
이렇게 생각하는 게녀들이 많은 거 같아서 글쪄봄
★저 8.5%는 영어영역 기준 결시생 비율임
즉, 원서접수만 해놓고 아예 수능 보러 오지도 않은 사람+ 영어영역 시험전
국.수에서 포기한 사람+(영어시험은 봤지만)한국사 미응시로 인한
전과목 미응시처리된 사람을 다 합한 비율임★
(다른 영역 시험을 다 치뤘어도 한국사 시험 안 보면 다른 과목도
다 미응시처리! 시험을 안 본 걸로 처리돼!
내가 글에서 말하는 '한국사 미응시생'란 다른 영역은 다 시험을 치뤘지만
한국사시험은 보지 않아서 다른 영역도 미응시처리가 된 사람들을
말하는 거야)
(△이 사진 중요★★★)
보면 올해 국어영역 결시자 비율은 7.88%
(아예 수능치러 안 온 수험생+한국사 미응시 수험생)
작년 국어영역 결시자 비율은 7.19%임
(아예 수능치러 안 온 수험생)
국어영역은 1교시기 때문에 '작년 국어영역 결시생'은
원서접수만 해놓고 아예 수능치러 오지 않은 수험생들일
가능성이 큼.
(뭐 부정행위라든지 오엠알 마킹이라든지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워낙 소수일 거 같아서 배제하고 생각한다면)
올해 국어영역 결시생은
수능치러 오지 않은 수험생+한국사 미응시한 수험생인 걸 고려하면
한국사 미응시로 인한 전 과목 미응시처리된 수험생 비율은
얼마 안 되는 걸 알 수 있음..
★저 8.5%가 다 증발해버린 게 아니란 소리★
★한국사 미응시생 비율은 생각보다 별로 안 됨★
★한국사 미응시생은 0점 처리가 아닌 전과목 미응시처리가
돼버리기 때문에 표점에 영향이 있을 수 있음 다만 본인이 이 글을
쓴 의도는 저 위의 뉴스기사만 보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아서 알려주고자 쓴 거★
++한국사 미응시생 비율이 별로 안 됨에도 불구하고
예상컷이랑 확정컷이 이렇게까지 차이나는 이유는 모르겠어!
내가 전하고싶은 건 8.5프로가 다 한국사 미응시생이 아니다!
생각보다 그 비율은 적다 이것뿐이야😭
++사설사이트 예상컷이랑 확정컷이 이렇게나 차이나는 이유는...
사설인강사이트들의 논술팔이라는 '썰'이 있긴한데 어디까지나 썰일뿐..
하지만 이 말도 꽤 많이 나오고있음.......

인스티즈앱
하트시그널4 김지민 친친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