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더선 캡처]
독일의 난민 캠프에서 봉사 활동을 하던 19세 소녀가 아프가니스탄 이민자에게 성폭행 당하고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4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19살 마리아 라덴부르거(Maria Ladenburger)가 독일 바덴 뷔르템베르크 주 프라이부르그 인근 드레이잠 강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살해당하기 전 마리아는 성폭행까지 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5&aid=000266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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