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40409000082&md=20140412010118_BL
서울시 공무원 간첩 증거조작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은 뒤 자살을 기도했던 국가정보원 권모 과장이 의식을 찾으며 상태가 호전됐으나 최근의 일을 전혀 기억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은 ‘막장드라마’냐며 비난하고 있다.
국정원 요원이 시민들 뻔히 돌아다니는 곳에서 자살시도, 바로 발견, 그후 의식은 찾았으나 최근일은 기억못한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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