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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년 전 (2016/12/10) 게시물이에요

경남대 부정선거 그 이후 각 단체의 박근혜급 행보 (퍼가 주세요.) | 인스티즈

며칠 전 부터 저는 경남대학교 부정선거에 대해 글을 써왔습니다.

간략히 요약하자면, 일단 대의원회(중앙선거관리 위원회) 관계자 3명이 대리투표를 통한 부정선거를 하였고

그 모습이 CCTV에 찍혀 논란이 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47대 총학(전 총학) - 현 당선자 - 대의원회 간에 커넥션이 있어보입니다.

현 당선자는 기호 2번, 낙선자는 기호 1번이었는데


기호 1번은 현 총학(48대 총학)의 라인이고


기호 2번(현 당선자)은 전 총학(47대 총학)의 라인입니다.

 (이들의 친분과 활동 내용으로 추측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봐주세요.

http://cafe.daum.net/ASMONACOFC/gAVU/246071


부정선거 논란이 이어지고 이제는 그에 대한 대의원회(중앙선거관리 위원회)의 대처와 

현 당선자 대처가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아래는 이와 관련된 대자보입니다.

우선 현 총학(48대 총학)의 대자보 부터 보겠습니다.

경남대 부정선거 그 이후 각 단체의 박근혜급 행보 (퍼가 주세요.) | 인스티즈

48대 총학의 입장

전반적으로 대의원회(중선위)에 책임을 묻는 모습입니다.

(대의원회와 우호적인 관계는 아닌 것으로 보이네요.)

아래는 중앙선거 위원회의 대자보입니다.

경남대 부정선거 그 이후 각 단체의 박근혜급 행보 (퍼가 주세요.) | 인스티즈

경남대 부정선거 그 이후 각 단체의 박근혜급 행보 (퍼가 주세요.) | 인스티즈

중앙선거관리 위원회의 입장

부정선거가 맞고 우리측에서 저지른게 맞지만 재선거는 현 당선자(2번 후보)에게 불공정 하다는 이상한 논리를 내세웠고

(중선위가 왜 2번 후보를 걱정해 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찬반 투표를 하자는 꼼수를 던진 후 "우리는 할거 다했으니 조용히 해라"를 시전했습니다.

(결국엔 자기들끼리 재선거 할지 안할지 투표로 정한 후 재선거 없이 당선 확정하기로 결정 해버렸습니다.)


1번 후보 측에서는 당선 찬반 투표를 당연히 거절했습니다. 


부정선거 사실이 드러났음에도 당선을 취소하지 않고 찬반 투표를 한다는 것은 그 누구도 받아들일 수 없겠죠.

아래는 현 당선자 측(49대 총학이 되겠죠.)의 대자보입니다.

경남대 부정선거 그 이후 각 단체의 박근혜급 행보 (퍼가 주세요.) | 인스티즈

경남대 부정선거 그 이후 각 단체의 박근혜급 행보 (퍼가 주세요.) | 인스티즈

현 당선자 측의 입장

첫번째 대자보에서는 우리가 한 일이 아니라 해명하지 않았다고 얘기하며

두번째 대자보에서는 현 총학의 재선거 주장에 대해, 정치적 중립을 지키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부정선거에 대한 중립은 대체 무엇일까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저의 글 내용을 보면 현 총학은 정의롭게 보일 수 있겠지만 현 총학(48대 총학)은 

학생들의 시국선언 요구를 묵살한 바가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의 대처는 단순히 부정선거 누명을 벗기 위해서, 그리고 권력 투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하는 행동들이라고 생각 됩니다.


글을 보신 분들께 부탁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이 글을 다른 곳으로 퍼가 주세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것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이해가 가지 않거나 이상한 부분, 혹은 개선할 부분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이런 글을 써본 적이 없어 부적한 점이 많습니다.)

경남도민일보 기사 내용을 추가합니다.

http://www.idomin.com/?mod=news&act=articleView&idxno=52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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