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자는 제주도에 놀러감
혀엉~우리 베개 던지기 하까?
창밖보고 있는 서언이한테 서준이가 다가가서 물어봄
못들은척하고 다시 창밖보는 터어니
혀엉..우리 베개 던지기 할까?
형아 못들은줄 알고 형한테 다가가서 다시 물어보나 떠어니 노래만 흥얼거림ㅠ표정 넘 장난꾸러기
우리!베개 던지기 해자구!
여전히 노래 흥얼거리는 떠어니..
이히자 " 서준아~형이 안놀아줘? "
서준이 섭섭해짐ㅠ
이히자 " 서언아, 배게 놀이해줘라~동생~ "
아빠 말듣고 자리 뜨는 서언이
서어니 " 내가 술래 할게! "
🌸우리 꼬꼬 숨어라란 무궁화 꽃이 피어듭니다 하까?🌸
아니! 난 안해!
만 3세의 단호한 표정
예상치 못한 서준이의 반응에 당황한듯한 서언이
아!그럼 베개 놀이 할게
(눈치)
.그래도 상관(소용)업써!
(눈치2)
형 혼자 꼭꼭 숨어라해
이때 이히자가 " 서준아 꼭꼭 숨어라를 혼자 어떻게 해! "라고함
나는 서언이가 베개 놀이 안해서 나도 안해요!
힝ㅠㅜ
ㅜㅜ
훌쩍이며 방으로 들어가 문을 닫는 서언이
서준 " 미안해 내가...미안해 "
먼저 사과하눈 서주니
거기 누구 없어요?
서준이의 사과와 장난에 마음 풀어진듯 웃으며 침대로 달려가는 서언이
거기 누구 업써여?!?!
서언 " 아니 없어요~ "
서준 " 아! 그러쿤요! "
문을 열어 방에 들어온 서준이
콩
아이고~누가 때렸나
누가 나 때렸는지 모르지~?
전 안그랬어요!
역시 인생 전체를 방송에 힘쓰신 분들
바지 올리며 상황극
결국 둘이 후눈하게 화해
서언서준 싸우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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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주제파악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