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도 못했던 자살소식
언제나 희망적이고 밝은 케릭터를 연기했던 분


특히 이분은 저도 굉장히 힘들 때라 너무 충격이 컸죠
자칭타칭 행복전도사라 불리는 분이 자살할만큼 힘든 삶을 버티고 있었다니.........ㅠㅠ
나도 죽을만한 이유는 충분하지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생각도하고.
수정 추가 음모론이라 생각하셔도 무방하지만 전 여러모로 노짱 자살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수정 추가 2 로빈 윌리암스와 행복전도사 최윤희님입니다.
한분은 죽은 시인의 사회와 미세스 다웃파이어 등등 주옥같은 영화의 주연을 하신분이고
한분은 금강기획 카피라이터 출신에
긍정을 강조하시면서 여러권의 책과 강연 방송활동을 하신 분입니다.
제발까지 나올정도로 안 유명하신 분들일줄은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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