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펜실베니아 주, 어떤 마을의 허름한 폐가에서 홀로 살고 있던 고양이.
고양이 주인은 몇년 전 노환으로 사망 했다.
헌데 누구 하나 데려가 주는 사람이 없었던 고양이는 사라진 주인을 찾아 집 주위를 맴돌았다.

그러다 너무 이상하게 생긴 고양이가 있다는 마을 주민의 신고로
동물 보호 단체가 출동, 고양이를 무사하게 포획하는데 성공했다.

털이 너무 많이 자라 외형이 엉망진창으로 변한 것 이외에 건강상의 문제는 없다.
구조된 고양이는 건강 검진을 마친 뒤 이전 주인의 친척이 데려갔다.
미국에선 고령자가 키우던 애완동물의 처우를 미리 주위 사람들과 상담해두는 일이 적어서
방치된 애완동물들이 구조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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