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박근령 남편인 신동욱이 중국으로 출장을 갈 떄 박용철도 같이 따라감.
3. 신동욱은 중국에서 두어번 살해의 위협을 받았으나 가까스로 탈출.
4. 신동욱은 박지만이 살해 할려고 했다라고 주장했으나 명예훼손으로 잡혀들어감.
5. 박용철은 신동욱측 증인으로 박지만이 살해하라고 지시한 녹음파일이 있다.라며 증언을 함.
6. 이 후 1년간 박지만측과 증언과 녹음파일을 가지고 거래를 했다고 그알에서 추측. 두바이에서 만난 제보자의 입에서 정윤회의 이름도 거론됨.
7. 박용철이 증인으로 나오는 재판이 있기 며칠 전 박용철은 북한산 공원에서 살해를 당하였고 경찰이 말하는 유력 용의자 박용수는 자살을 한 채로 발견.
8. 그러나 박용철은 100키로에 유도를 한 거구였고 박용수는 왜소한 체격의 사람인데 박용철이 일방적으로 당한 흔적만 나옴. 게다가 박용철이 입은 자상은 칼잡이가 찌른 것으로 보임.
9. 자살한 박용수 역시 2시간이나 되는 거리에서, 그것도 죽기 직전 변비약을 먹고 유서에는 '화장해달라'라는 짤막한 내용만 남기고 자살했다는 점도 상당히 의문으로 남음.
10. 그알이 추측하기로는 박용철이 재판에 등장했을때부터 경호원을 데리고 다녔는데 경호원 사이에 조직폭력배도 있었는데 그 사람은 품안에 칼을 가지고 다녔다고 함.
11. 그런데 이 조직폭력배가 박용철이 죽고 난 1년 후 라면을 먹다가 사망을 하는 이상한 일이 벌어짐.
12. 그알이 이 내용을 녹화하기 직전 만난 제보자 역시 박용철이 누구의 사주를 받고 죽었다, 사주를 시킨 사람의 이름까지 거론한 음성파일을 들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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