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국회의원들 평창 현장감사 갔을 때
손혜원님이 봅슬레이 코스 설계가 잘못 되었단
외신 보도를 접하고 그것에 대해 지적하던 중,
이은재 의원이 구석에서 한마디
"아 그 발언이 너무 긴데 제제 좀 하세요 !
재미도 없는 걸~"
혜원 누님 기분 나빴지만
강원도민 분들도 그 자리에 계서서 참음
그리고 이제 서울 올라가는 관광버스 줄 서있을 때
혜원 누님이 슬며시 이은재 뒤로 가서 귓속말로
"강원도민 분들이 많아서 제가 참았습니다.
다시 한 번 그따우로 얘기하면 신을 줄거야.. "
그리곤 바로 버스에 슝 올라 탐 ㅋㅋㅋ
두 번째.
국감 당시
이은재가 고성 지르고 난리 쳤다 함
손혜원 누님은 저 사람을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때 정청래의 조언이 머리를 스침
정청래 :
목소리가 아무리 큰 사람도 숨을 쉰다.
그때 치고 들어가서 공격해야 한다

그래서 ..

근데 어쨌든 그 후
손혜원 의원이 공개적으로 사과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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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