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은 이른바 '걸그룹 7년차 징크스'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여러 걸그룹들은 마의 7년을 넘지 못하고 결국 해체의 길을 밟으며 아쉬움을 자아냈다.
2009년은 2NE1 포미닛 레인보우 등 가요계에서 혜성처럼 등장한 걸그룹들이 많은 주목을 받은 해였다. 오랜 기간의 연습생 생활을 거쳐 2009년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각각의 개성과 매력으로 무장하며 정상급 아티스트로 성장해 나갔다. 하지만 이후 솔로 활동과 연기와 예능 등 타 분야에서의 활약도 이어지면서 팀 완전체 활동의 비중이 점차 줄어들고, 멤버 개개인의 향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충돌하면서 결국 팀 해체라는 결말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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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에 계약 만료 되는 걸그룹 - 미쓰에이, 씨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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