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오달수)
감독님이 구상했던 장면중에 예니콜(전지현)-앤드류가 잠깐 연인사이인척 하는 장면을 구상했는데
뜬금없는 개연성과 예니콜-잠파노(김수현)의 관계때문에 키스신도 그렇고 그 내용을 아예 삭제했다고함

펩시 (김혜수)
펩시가 예니콜의 기를 꺽는 장면에서 펩시가 예니콜한테 키스를 하고 예니콜이 '난 당황하지않아' (참고로 이 대사는 잠파노와의 키스신에서 쓰임..) 라고 하는 장면을 구상했으나 이미 그 촬영이 끝나버려서 성사되지 못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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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9년 전 (2016/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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