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와대 간호장교를 했던 조여옥 대위가 본인이 자청해서 세월호 사고 기간 근무에 대해 기자회견을 했다고 함.
그런데 언론에는 그 날 '의무동'에서 근무했다고 해놓고, 청문회장에서는 '의무실' 근무였다고 말을 바꿈. 엄연히 의무동과 의무실은 다른 공간.
청문위원들이 지속적으로 기자회견의 배경과 이런 말바꾸기 행태에 대해 질의 중. 그러나 저 대위는 기자회견을 자청했다며 입장을 고수.
이에 안민석 의원이 일침을 날림.
안민석 : "대한민국 군대가 언제부터 장교가 기자회견 하고 싶다고 마음대로 하는 이런 당나라 군대가 되었습니까? 지시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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